평소 조깅은 3~6km 대회전 10~12km 한두번
한달에 대충 80~100km정도 뛰고있어 (트레드밀 포함)
근데 뛰어도 뭔가 성장이된다는 느낌이 안든다.. 그래도 10k 46분대 pb도 찍어보고 2~3달전에 날씨좋을떄는 6 00페이스 정도는 온갖 얘기다하면서 재밌게뛰고 했는데 어느순간 6 00도 한3~4km 지점부터 힘들고 말수 줄고그럼.. 많이는 아니어도 나 나름 꾸쭌히 뛰었는데 왜...
체중이 5kg 가량 늘어나서 종아리에 부하걸리는건 납득하겠는데 심장은 왜 더 빨리지치냐... 심폐지구력이 오히려 더 쓰레기가 된기분인데 왜이럴까......마음이아프다
날씨가 덥잖아 ㅠㅠ
ㅠㅠㅠㅠㅠ그건그래
날씨탓을 해보죠. 우리
근데 이날씨에도 잘달리는사람들도있자나.. 그냥 그분들이 대단한걸까여...ㅜ
여름엔 평심박 원래 약 5~10% 더 오릅니다 수분이 빨리 소비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량 많아지면서 피로도도 빨라지구요
그렇군여.. 그럼 시원하지않다면 실내도 비슷하겠네여..?
7,8월에 많이들 현타 느끼고 접음 패션러너 아웃 - dc App
9~10월에 질러놓은 것들이 많기에 그럴수없다... 견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