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조깅은 3~6km 대회전 10~12km 한두번 


한달에 대충 80~100km정도 뛰고있어 (트레드밀 포함) 


근데 뛰어도 뭔가 성장이된다는 느낌이 안든다.. 그래도 10k 46분대 pb도 찍어보고 2~3달전에 날씨좋을떄는 6 00페이스 정도는 온갖 얘기다하면서 재밌게뛰고 했는데 어느순간 6 00도 한3~4km 지점부터 힘들고 말수 줄고그럼..  많이는 아니어도 나 나름 꾸쭌히 뛰었는데 왜...   


체중이 5kg 가량 늘어나서 종아리에 부하걸리는건 납득하겠는데 심장은 왜 더 빨리지치냐...  심폐지구력이 오히려 더 쓰레기가 된기분인데 왜이럴까......마음이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