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신어볼땐 먼가 발 답답하고 살짝 볼이 좁은거 같아서 반품 때릴려고 했는데 끈 조절 해보라고 해서 월요일 다시 신어 봄 디나3 보다야 내 발에 착 맞지는 않음 끈 조절하니 나은거 같기도 하고 디나3이 편안하다면 얜 살짝 볼이 좁은듯 갑피도 좀 더 두툼한거 같고 신어만 봐도 발이 갑갑 근데 오늘 다시 신어보니 익숙해졌는지 그냥 저냥 신을만한것도 같고 일요일 원래 끈 매여져 있던 상태 어제 다 풀고 다시 맨 상태
본인도 답답하다는걸 잘 알고있지요? 끈조절로도 어찌할 수 없는 그 답답함요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