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마찬가지로 시골이라.. 뛸곳이 아예없다고 생각해서
차타고 20분 정도 나가서 뛰다왔는데요
차에서 땀냄새가 슬 나는것때문에.. 그냥 근처를 뛸까 합니다.
근데 문제가, 사는곳이 야트막한 산에 있어서 경사로를 뛰게되는데
이럴때 그냥 경사로에서는 천천히 뛰고, 내려올땐 좀 빠르게 뛰어서 평균속도랑 심박수 맞추면 될까요?
차타고 20분 정도 나가서 뛰다왔는데요
차에서 땀냄새가 슬 나는것때문에.. 그냥 근처를 뛸까 합니다.
근데 문제가, 사는곳이 야트막한 산에 있어서 경사로를 뛰게되는데
이럴때 그냥 경사로에서는 천천히 뛰고, 내려올땐 좀 빠르게 뛰어서 평균속도랑 심박수 맞추면 될까요?
어딘디
언덕은 페이스 보지말고 심박 보면서
내려갈때는 올라갈때랑 같은 페이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