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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80bpm 노래 틀어놓고 맞춰서 달려봤습니다.


평소에는 8분 페이스, 케이던스 160, 심박 147정도 나왔는데

케이던스 180 맞추니까 페이스가 730으로 자연스럽게 내려가더라구요. 심박은 155


이유는 모르겠지만 180에 맞춰서 뛰는게 더 편했습니다.

뭔가 다리가 칙칙폭폭 리듬에 맞춰서 움직이는 느낌?


오늘도 넘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