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달리고나면 무릎 종아리 신스 발목 발바닥 이렇게 골고루 돌아가면서 아팠는데,
이제는 런근육이 붙어서 그런가 몇 키로를 뛰든 뛰고나면 발바닥만 뻐근함.
족저근막염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첫발을 디뎠을 때 통증 같은건 없고, 그냥 마사지 좀 오래해주면 풀리긴 하는데
이러면 자세 문제임 아니면 신발 문제임?
이제는 런근육이 붙어서 그런가 몇 키로를 뛰든 뛰고나면 발바닥만 뻐근함.
족저근막염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첫발을 디뎠을 때 통증 같은건 없고, 그냥 마사지 좀 오래해주면 풀리긴 하는데
이러면 자세 문제임 아니면 신발 문제임?
선천적으로 발바닥이 약하다든가 유연성이 부족해서 모든 텐션을 족저 쪽으로 받는다든가
약한 발바닥이 문제
모든가능성 열어두고 발바박에 데미지 줄이면 어떨까 싶음 평소 신고 다니는 신발도 편하게 하고 집안에서도 슬리퍼신고 당연히 러닝화도 이리저리 안정화 쿠션화 나에게 맞는 거 찾아보고 최종적으로는 러닝자세까지 배워서 바꿔보는게
족저근막염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첫발을 디뎠을 때 통증 같은건 없고족저근막염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첫발을 디뎠을 때 통증 같은건 없고족저근막염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첫발을 디뎠을 때 통증 같은건 없고 시발 나 족저 진짜 맞나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