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178
결혼 전 73키로-75키로 와리가리 쳤는데
결혼 후 85까지 늘어났다가 75로 복귀했다.
안빠진다고 하는 사람들
먹는거 점검해보셈 식단조절 안하면 안빠질수가 없다.
주에 3-4회 뛰고 평일엔 5-7km 주말엔 10km 한번 뜀
아침엔 땅콩버터랑 통밀빵 먹고 점심은 회사식당 현미밥 반그릇에 반찬 저녁엔 샐러드 큰거 한봉다리사서 소분해서 닭가슴살 맛난거 암꺼나 사서 때움
금욜엔 술이랑 아무거나 먹고픈거 다먹고
지금은 10km 51분, 키로당 평균 페이스는 5분8초 - 20초 사이로 왔다리갔다리 하는 즁
야근해도 뛰고 퇴근하고 집오면 귀찮다는 생각 들기전에 닥치고 일단 환복하고 뛰러나갔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서 너무너무 기쁨
우와.. 진짜 잘뛰시네요.. 나도 저정도 뛰고싶다ㅠ
야근하고도뛰는건 대단하다 - dc App
나도 비슷 지금 6개월정도 달렸고 6키로 빠짐 극단적 식단까진 아니고 탄수화물 최대한 줄일라고 노력함. 아침에 달걀삶은거2~3개(흰자는 애들한테 뺏김..) 바나나나 고구마 / 점심은 회사밥. 밥 푸고 의식적으로 조금 덤 / 저녁은 아내가 주는거(안먹으면 안됨) / 꼴리면 야식먹고 애들 재우고 아파트 헬스장 머신 뜀 하뛰하쉬 . 근데 여름인지 열정이 죽어서 많이 못뛰고있음...반성해야함
개지리노 시발
저도 다이어트 목적으로 뛴지 2달반.....77 -> 68됨...(9kg 커트)...결혼하고 아침을 먹은적이 없어서 아침은...고단백 두유...점심,저녁은 당연 회사밥 (1/3은 일부로 버림)......시작했을때 1km 뛰고 힘들어서 집에 돌아갔는데...지금은 매일 5km 공원 달리기중......런닝머신은 너무 지겨워서 일부로 공원가서 뜀.....어제도 야근하고 11시에 뛰로갔다옴.....물론 페이스는 똥망 600이고...이틀전부터 케이던스 올린다고...180비트 노래듣고 달리고 있음...이게 또 신경쓴다고 160에서 174까지는 올라가긴함.....주말은 그냥 먹고 싶었던거 라면, 배달음식..........이제 나도 주1회는 10km 뛰어보고 싶음.........다 떠나서.....배 안나와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