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이를 측정한후
그 발길이와 동일한 신발을 사는게 아니라
앞코부분에 어느정도 여유를 남겨야하는데
일반적으로
발가락중 가장 앞에있는 (엄지나 검지) 발가락에서
자신의 엄지손가락 너비 정도의 여유가 있으면 맞는 러닝화라고 한다.....
(* 러너의 취향에 따라, 발의 앞부분의 모양따라 약간 달라질수 있음)
근데 이 엄지손가락 너비 정도 여유있다는 기준을 확인하는 방법은
그 신발의 깔창을 빼서 거기 뒤꿈치에 딱 맞춰서 올라갔을때 재보면 가장 정확하다고 한다
농구화고 마찬가지일까요
농구화까지는 모르겠읍니다...
나 실측 268인데 십여년동안 나이키 농구화 270 신음ㅋㅋㅋㅋ 못해도 30개는 신었을거임. 작아서 발톱멍든 농구화는 한두개 있었음.
요즘 러닝화 사면서 드는 생각이 5미리정도 크게 신는게 더 맞았을거 같단 생각이 ㅋㅋ
저렇게까지 크게 신음??
ㅇㅋ 크게신는게 아니라 그게 러닝화 정상이즈 우리나라가 유독 신발을 딱맞게 작게신는다함
좀 더 정확히는, 뒤꿈치 붙였을 때 앞코 지지대로부터 5미리 정도 여유있는거 아님??
카야노30 처음 나왔을 때, 발가락 간섭 때문에 반업하라는 후기가 있었고, 내가 신었던 님버스24, 웨라26도 앞코 지지대가 넓게 나와서 장거리 뛰면 발가락 멍들더라구,,
예전에는 외피의 발끝쪽 무늬를 보면 서로 다르게 되었었는데, 발등 덮는 가장 얇은 메쉬부분을 발가락 끝이 넘어가면 안되는 걸로 맞춰보기 쉬웠는데, 요즘은 따로 무늬가 경계 구분되어 있는게 없는거 같기도 하드라
요즘 레이싱이나 슈트라인 밑창 닫 붙어나옴 ㅌ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