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탄고지으로 몸무게 73kg에서 65kg까지 뺐음 키는 172
점점 러닝체형에 가까워져서 뿌듯하긴 한데 저탄고지의 치명적 단점이 이게 빡런할때 힘이안남 ㅋㅋㅋㅋㅋㅋㅋ..

목표체중 달성했으니 다시 일반식으로 돌아가야 할지 아니면 그냥 키토제닉 하면서 빡런이랑 대회때만 에너지젤같은 단순당 좀 섭취해줄지 궁금함

혹시 국내나 해외에 키토제닉 실천하는 엘리트 혹은 아마추어 사례 알고계신 분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