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런린이인데

너무 덥고 습해서 그런가

편한 페이스로 천천히 뛰다보면 존2인데

한 20분부터 심박 올라서 존3됨

그 페이스 유지하면서 1시간 채웠는데 마지막 쯤에는 더워서 숨차긴 함 다리는 편한데

이러면 조깅을 뛴건지 러닝을 한건지 잘 모르겠음…

걍 계속 이렇게 뛰어도 됨??

근데 심박 한번 올랐을 때 더 느리게 뛰는건 이상하게 더 힘들더라

뭔가 이상함 너무 느려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