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9시30분쯤 뛰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어제보다는 뛸만했던 날씨였네요.달리면서 '아 오늘은 어깨운동하러 헬스장도 가볼만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컨디션이 괜찮았습니다.야외러닝을 먼저하고 웨이트를 하러 헬스장에 가면 간단히 씻고 옷을 갈아입어야 해서 빨랫감이 꽤 생기는 거랑 중량이 뚝 떨어지는 게 단점이지만 운동할때만큼은 펌핑감이 빨리와서 좋더라구요.
야간조깅 아닙니다... 빡런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뛰는데 쾌적?하더라구요 ㅎㅎ
꾸준 덤요좌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