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 조작이 미숙해 기록이 나눠졌습니다.
심박수 낮게 뛰는데 집중해서 뛰었습니다.
650페이스로 뛰면 150
610페이스로 뛰면 160정도 나왔습니다.
항상 심박수 170-180으로 뛰다가
150-60으로 뛰니까 힘들지도 않고
처음으로 10키로 즐겁게 뛰었습니다!
이게 펀런인가..
심박수 낮게 뛰는데 집중해서 뛰었습니다.
650페이스로 뛰면 150
610페이스로 뛰면 160정도 나왔습니다.
항상 심박수 170-180으로 뛰다가
150-60으로 뛰니까 힘들지도 않고
처음으로 10키로 즐겁게 뛰었습니다!
이게 펀런인가..
좋다 ㅋㅋㅋ 심박이 안높으면 주변 경치도 좀 보이고 여러 생각도 들고 하지 않음?? 그 기분을 느끼는게 펀런이라 생각함 난
우선 ‘힘들다‘라는 생각이 안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 오늘 계기로 러닝을 더 좋아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