엨ㅋㅋㅋ 원래 그런가봐요 ㅎㅎ nrc는 페이스 그래프를 너무 뭉개놔서 별로고 스트라바는 너무 깎아놔서 별로고..
sortiemagic(0803harry)2021-11-03 18:19
근데 심박수 200 넘어가면 무슨 느낌임? 너랑 또랜데 난 195가 최대던데 - dc App
밍밍ㅎㅐ(mingminghae)2021-11-03 18:47
답글
무슨 느낌이냐면 나의 경우엔 딱 197쯤이 딱 경계인거같은데 넘어가면 고개가 위 아래로 거의 주체가 안되고 숨을 네걸음씩 습습후후가 아니라 세걸음 단위로 핰 후후 핰 후후 이렇게 쉬게되고 앞이 잘 안보이고 조커마냥 입꼬리가 찢어지고 손 끝에 감각이 없어지고 폐가 터질거같고(찢어지는 느낌은 아님) 심장도 터질거같고 암튼 그럼ㅋㅋㅋ
sortiemagic(0803harry)2021-11-03 18:53
답글
근데 사람마다 기준치만 다르지 죽을거같은 느낌은 비슷하지않나? ㅋㅋㅋ
sortiemagic(0803harry)2021-11-03 18:53
답글
ㄷㄷㄷ 나도 ㅈ빠지게 힘들정도론 뛰어봤는데 그 정도로 극한까지는 안 뗘본듯 존경함 - dc App
제가 못달려서 뾰족뾰족한거 아니어서 안도가 되네요 ㅎㅎ 저도 무지무지 뾰족해서 마치 빗자루 같습니다만 ㅎㅎ
엨ㅋㅋㅋ 원래 그런가봐요 ㅎㅎ nrc는 페이스 그래프를 너무 뭉개놔서 별로고 스트라바는 너무 깎아놔서 별로고..
근데 심박수 200 넘어가면 무슨 느낌임? 너랑 또랜데 난 195가 최대던데 - dc App
무슨 느낌이냐면 나의 경우엔 딱 197쯤이 딱 경계인거같은데 넘어가면 고개가 위 아래로 거의 주체가 안되고 숨을 네걸음씩 습습후후가 아니라 세걸음 단위로 핰 후후 핰 후후 이렇게 쉬게되고 앞이 잘 안보이고 조커마냥 입꼬리가 찢어지고 손 끝에 감각이 없어지고 폐가 터질거같고(찢어지는 느낌은 아님) 심장도 터질거같고 암튼 그럼ㅋㅋㅋ
근데 사람마다 기준치만 다르지 죽을거같은 느낌은 비슷하지않나? ㅋㅋㅋ
ㄷㄷㄷ 나도 ㅈ빠지게 힘들정도론 뛰어봤는데 그 정도로 극한까지는 안 뗘본듯 존경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