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떠서 봤는데영화 주인공의 실제 인물 배형진님2001년, 19세 때춘마에서 2시간 57분 이었다고 하네그땐 카본화고 뭐고 없었을텐데 대단하심~!!그땐..... 러닝화 뭐 신을땐가? ㅋ나이키 에어맥스 이런게 설마 러닝화였을까.. ㅎ
제목 수정 : 영화 마라톤이 아니고 "말아톤"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몸매는 끝내줘요
마지막에 비 맞으며 피니쉬할때 감동ㅋ
그거 비야? 스프링쿨러 같은거 아니고?
내 기억으론.. 그거 실제 스프링쿨러인데.. 초원이에겐 비라고 인식되면서 장면이 살짝 초원이 상상의 판타지스럽게 바뀌는 연출이었던것 같아 ㅎㅎ
나는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