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샵에서 맞춰준 러닝화로 달렸는데 3-4개월 뒤에 족저근막염이 오더라고요. 발이 편하긴 했지만 볼이 딱 맞는 기분이었는데 그게 발이 교정 되는 느낌이라 착각했습니다.. 아마 그게 족저근막염을 야기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일상화로 쿠션은 없지만 차라리 발볼은 편안한 나이키 올백 포스 신는 게 낫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