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3가 그렇게 좋은건가 모르겠음....
처음 신고 뛰어봤는데 뛰니깐 발이 앞으로 밀려서

정사이즈보단 반 업이 나을 거 같고
띡띡 소리나고 크게 체감되지는 않는 듯ㅜㅜ

베이퍼처럼 엄청 가볍단 느낌은 안 들었고


베이퍼처럼 땅바닥을 찰싹찰싹 때리는 기분이 아니라

때리는데도 적당히 몰캉몰캉 거리는 기분은 괜찮은 듯?

정확히는 처음 느껴본 기분이라 어색하면서 나쁘진 않았던..
이게 알파3의 성능이란 건가?
아님 단순 새 신발일 때라 그렇고 점점 무뎌지려나?
베이퍼플라이3 처음 신고 뛸 땐 와~ 했는데 그 정돈 아닌 듯...ㅜ?
  


(결론) 신발은 크게 중요치 않은 듯.

신발보단 자기의 실력이 우선임을 다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