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훈련은 5“50” ~ 4“50까지 빌드업 하는훈련이었습니다.
처음에 평소보다 보폭을 좁게 가져가게되다보니 원래 보폭으로 못올라가고 케이던스를 늘려서 페이스를 올리게되었네요.페이스를 조절해주려다 보니까 그런것도 있는 것 같기도하구요
10초씩 빌드업이었는데 저란 놈의 쉐키는 540~520 거기서 거기로 느낀단 말이죠.. 세밀한 조정이 안되어서 좀 죄송했습니다. 천천히 올려드렸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중간껀 튄게 아니라 급수시켜드릴려고 트랙에서 이탈해 종컵에 물따라서 가져다 드리느라 짧게 빠르게 밟아야했습니다.
킹받는건 그렇게 물 가져다 드리니까 물컵에 물이 거의 안남아있어서 죄송했네요. 그래도 뭔가 빌드업 페메 성공적으로(?) 하고 나니 기분은 좋네요. 다들 좋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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