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있습니다
글 검색해보고 키빼몸 85정도 나오는 돼지라
찾아보다가 젤카야노30으로 구매했습니다.
완전 히키코모리는 아니지만
우울증이 조금 심하게 와서
일을 몇일 쉬거나
일다닐때도 주말엔 특별한 약속이나 볼일없으면
외출시간 10분미만이거나 아예 안나갈때도 있습니다.
우울증 약을먹으면 일상생활이 힘들대서
일을쭉쉬자니 생계가 어려워서 운동이라도 해보자 싶어서
러닝부터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궁금한건
요즘같은 날씨에 새벽이나 저녁늦은시간 러닝할만한지
그냥 동네 달리기를 하면 좀 이상하게 보이지않는지
입니다.
3줄요약
1. 우울증와서 일할때나 용무없으면 집에만있는데
2. 극복해보려고 러닝을 시작해보고자함
3. 요즘 저녁,새벽에 달릴만함?
네 런갤성님들 기록 쳐다보지말고 7,8분 페이스로 5km 완주하기부터
집주변에 산책로? 러닝할만한곳이 찾아봐도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ㅜ 신발도착하는대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님 집 대략 아파트단지나 동내 알려주면 적절한곳 찝어주겠음
시에서 하는 종합운동장이 새벽에도 하는지 몰라서 찾아보구있어요!
배다리저수지 찍고 둘러오세요 인적드문 노지가 우울증히키 밤새벽에 뛰기 제일좋음
감사합니다 ㅎㅎ
저옆에 소사벌뭐시기는 쉽지않을듯
안그래도 수영 혼자 독학 해보려고 가봤는데 사람도 많고 부끄럽더라구여..ㅋㅋ
저수지나 강변 러닝이 제일 부담이 적음 늦은밤새벽엔 아예없고 다만 모기기피제는 꼭챙기세요
감사합니다!!
진짜 아무도 신경안쓰니깐 편한 마음으로 나와서 달려! 화이팅!!
뛰는 사람 많아서 안 쳐다봐요저도 히키코모리 된적도 있고 우울증 걸렸는데러닝이나 실외자전거 추천합니다특히 실외자전거 사서 음악틀고강변 달리면 다 해결됨자전거 타고 달리다 울 때도 있고소리 지를때도 있고욕도 하며가슴속에 가득찬 울분 토해내야정신도 맑아지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