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청계-중랑천 퇴근런을
블랙다이아몬드 8리터 베스트에 근무복 넣어 출근해서
퇴근시 러닝 옷으로 갈아입고 뛰는데
올해엔 너무 더워서 싱글렛 입었더니
등이 많이 파인 싱글렛은 등이 쓸려서
에어로스위프트 같은건 자제 했는데
주말에 코엑스서 블링블링한 싱글렛 사서 입었는데
등을 생각 못 했음...
그 결과 10k 쯤 되니 등이 좀 이상한걸 느꼈고
집에 오니 아래 사진처럼
싱글렛 어깨 라인 좌, 우로 총 4군데 쓸렸음
수영도 같이 하고 있는데
이번 주는 수영은 고사하고 샤워도 제대로 못하고 있음..
사실 트레일러닝은 베스트 착용이 기본이라 생각하는지
트레일러닝 옷 파는 곳 분류에서 싱글렛은 찾을 수가 없는데
원래 이래서 싱글렛은 없는건지 모르겠음...ㅠ
이제 좀 선선해 지려는거 같은데
이제는 티셔츠 입고 베스트 해도 아픔
아오 ㅜㅜ
- dc official App
나이키트레일 싱글렛 있는데 보통에 비교해서 탱크탑에 가까울정도로 어깨가 넓고 등이 가려져 있음
아..... 감사합니다 ㅠㅠ 별도의 트레일라인 싱글렛을 입어야 하는군여 ㅠ - dc App
나도 저번주 주말에 싱글렛+베스트 조합으로 뛰다가 가슴 양옆으로 다 쓸림ㅋ - dc App
으어 따갑겠다...
아으ㅜㅜ 트레일 라인은 목은 일반 나시처럼 나오고 겨드랑이만 많이 정말 많이 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