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자는 바람에 아파트 헬스장으로 피신

이븐 페이스로 달리다 마지막 4분 중반대로 올려서 짧게 질주 후 피니시. 원래 1~2k 더 달리려고 했는데 10k넘어가서 속도를 14이상 올리니까 갑자기 쿨다운으로 넘어가길래 강제종료당했다ㅋㅋㅋ

같은 페이스일 때 로드보다 트레드밀이 훨씬 쉽고 편하다.

에어컨 직빵인 명당(?)을 찾아서 오랜만에 시원하게 달릴 수 있었다
에어컨+싱글렛 영향인지 심박도 낮게 유지되어 진정한 의미의 이지런이 된 듯.

심박 잘못됐나 해서 트레드밀 전극으로 심박체크하니 똑같이 나오길래 아 오늘은 컨디션이 좋구나 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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