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웨이트만 3년정도 했음, 주 5일정도 헬스장 감
웨이트 1시간~ 1시간10분하고 끝나고 30분정도 속도 10~12정도로 트레드밀 탐
근데 웨이트만 했지 달리기는 진짜 최근에 시작해서 재미붙이고 있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니
격일로 뛰는 사람도 많고, 뛰기 전에 워밍업 하고 뛰는거 같던데
이미 웨이트로 열이 오를대로 올랏는데 워밍업 굳이 안해도 되겠쥬?
그리고 엥간하면 웨이트하는 날은 걍 신발만 갈아신고 바로 트레드밀 올라가는데
솔직히 저정도 강도면 매일해도 ㄱㅊ지않음??
이것도 격일로 해야하는건지 궁금하네
웨이트 3년짬 맞냐 그것도 판단 못함..?
니가 웨이트를 해서 열이 올라도 관절 가동성이나 동적스트레칭 정도는 살짝 해주는게 좋지 않겠니? 3년 뭐했니?
되면 허셈. 해보고 조지면 돌아오구
워밍업이 아니라 윗분말대로 스트레칭은 하셈
트레이드밀 쿨다운 정도로 가볍게 뛸 거 아님 스트레칭은 하고 달려
사실상 운동 경력자들이 적극적 워밍업을 찾게 되는 시점 -> 뛰다 보니 여기저기 개 아픈데? 워째서?
사바사 케바케. 본인 몸은 본인이 제일 잘 앎 ㅇㅇㅇ. 하뛰하쉬는 그냥 통상적인 가이드라인이고.. 날카로운 통증없으면 계속 뛰어도 됨 ㅇㅇㅇ - dc App
웨10년차 대회 다수입상경험 쉬는날기준 두탕 오전 헬스, 밥먹고 소화되면 러닝 퇴근날 둘중 하나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