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더 절약하려고 사는 걸 수도 있음.
지금 올인원 컨셉의 슈퍼트레이너가 인기인데, 뉴비 입장에서는 용도에 따라 다른 러닝화를 신는다는 개념조차 이해도 안 되고 그게 더 돈이 아까운 것처럼 느껴짐. 그래서 한 신발로 모든 걸로 해결하려고 하는 거.
마찬가지로 레이싱화의 퍼포먼스를 제대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재능충이 아닌 이상 1년이 훌쩍 넘는 기간을 필요로 하는데, 런린이들은 그런 것도 모름. 그냥 뛰다 보면 빨라지겠지 하고 사는 거임. 예전에 부모님이 어린아이 키 금방 크니까 큰 옷 사 입혔던 것처럼 ㅇㅇ
그리고 한국 신발 시장이 타겟팅 따로 안 나누고 마케팅하는 것도 한 몫 한다고 봄 ㅇㅇ 반박시 님 말이 맞으니 반박에 대한 반박은 하지 않겠음
지금 올인원 컨셉의 슈퍼트레이너가 인기인데, 뉴비 입장에서는 용도에 따라 다른 러닝화를 신는다는 개념조차 이해도 안 되고 그게 더 돈이 아까운 것처럼 느껴짐. 그래서 한 신발로 모든 걸로 해결하려고 하는 거.
마찬가지로 레이싱화의 퍼포먼스를 제대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재능충이 아닌 이상 1년이 훌쩍 넘는 기간을 필요로 하는데, 런린이들은 그런 것도 모름. 그냥 뛰다 보면 빨라지겠지 하고 사는 거임. 예전에 부모님이 어린아이 키 금방 크니까 큰 옷 사 입혔던 것처럼 ㅇㅇ
그리고 한국 신발 시장이 타겟팅 따로 안 나누고 마케팅하는 것도 한 몫 한다고 봄 ㅇㅇ 반박시 님 말이 맞으니 반박에 대한 반박은 하지 않겠음
투기장 열리겠누ㅋㅋㅋㅋ
알파로 시작하는 런린이의 삶 ㄷㄷㄷㄷ
신발 급나누는 게 마케팅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랑 상관없이 본인이 원하면 사야지
그들이 한 신발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할리가
님은 첫차로 포르쉐 사세요 꼭이요
저는 아직 5분대라 카본화 없습니다. 그냥 그들의 심리를 생각해본 것일 뿐..
친구 웹소설로 돈벌어서 첫차 카이엔사서 초보운전 붙이고 다니는데 왜안됨?
그냥 런린이가 카본화 신으면 어쩌구 알파 신으면 어쩌구 하는 놈들 걍 지들이 살 돈 없는 거지새끼들이라 질투하는거 아니냐 여유있고 신고 싶으면 신는거지 뭐 신발쪼가리 하나에 염병 첨병을 해ㅋㅋㅋ
그냥 무지해서 사는 걸수도 있는데 급에 안 맞는 거 신는다고 무조건 과시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왤케 꼬였나 싶음..
그냥 원리주의 오지랖일뿐 가난질투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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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핫딜 노려봐야겠네요 스트렁 사고 싶은데 이악물고 참는 중 ㅠㅠ
1년정도 달려도 실력이 늘지 않는 런린이로서 알파3 사려는 이유는 나중에 필요할 때 못살거 같아서 미리 사두려는 건데..
사고 싶을 때 못 사는 것도 크죠 ㅋㅋ
그냥 장비빨이지 아마추어가 전문적인 훈련하듯이 구분지어서 신발 신을 이유를 모르겠음. 솔직히 5년도 전까지는 쿠셔닝 없는 러닝화나 평소에 신던 젤캬아노 같은 신발로도 다들 잘만 뛰었잖아?
내가 선수가 아니지만 선수가 신는 하이엔드 트레이닝화를 신으며 선수처럼 훈련하는 느낌을 받는 것 자체가 취미일 수도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