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돼지인데
맨 첨이야 쪽팔릴 순 있었는데
한두어번 하니 이런 나도 달리는데 늬들은 걷네? 마인드가 생김
물론 빠른 사람앞에선 겸손해지면서 자극이 되서 더 꾸준히 해야겠단 생각이듬
지나가다 마주치면 궤멋있던데 - dc App
ㅇㅇ비슷한 돼지 지나가면 더더욱 파이팅 외쳐주고 싶음
땀 폭포 처럼 흘리는거 볼땐 좀 아쉽긴 함
불과 1년몇개월전 과거의나의모습이라 그냥 조용히 내적응원하고지나감
돼지들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보통 사람이면 그런애들 뛰면 응원해주고 싶은게 더 큼
난 아무생각 없는데
나 120kg일때 뛰어댕겼는데 멋지게 1200m 뛰고 걷고 다음날 2000m뛰고 토하고 ㅋㅋ 처음부터 썹3 양반들 옆에서 뛰었더니 그 아재들이 존나 응원해 주더라 ㅋㅋㅋ
살 빼는게 쉬운일이 아니야. 주변에서도 어디서 줏어들은 말 가지고 잔소리도 엄청한다고.. 막상 지들도 배나오고 운동은 안해봤으면서 말여.
지나가다 마주치면 궤멋있던데 - dc App
ㅇㅇ비슷한 돼지 지나가면 더더욱 파이팅 외쳐주고 싶음
땀 폭포 처럼 흘리는거 볼땐 좀 아쉽긴 함
불과 1년몇개월전 과거의나의모습이라 그냥 조용히 내적응원하고지나감
돼지들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보통 사람이면 그런애들 뛰면 응원해주고 싶은게 더 큼
난 아무생각 없는데
나 120kg일때 뛰어댕겼는데 멋지게 1200m 뛰고 걷고 다음날 2000m뛰고 토하고 ㅋㅋ 처음부터 썹3 양반들 옆에서 뛰었더니 그 아재들이 존나 응원해 주더라 ㅋㅋㅋ
살 빼는게 쉬운일이 아니야. 주변에서도 어디서 줏어들은 말 가지고 잔소리도 엄청한다고.. 막상 지들도 배나오고 운동은 안해봤으면서 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