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멀리서 고글쓴 타이즈누나 뛰어오길래 정신집중하고있었는데 타이즈큰누님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동네도 새벽 운동장에서 브라자만 찬 어르신 나타나서 놀람
ㅎㄷㄷ
나도 남양주 하천변에 뛰는데 요즘은 걷는사람보다 뛰는사람이 많음
저멀리서 고글쓴 타이즈누나 뛰어오길래 정신집중하고있었는데 타이즈큰누님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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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양주 하천변에 뛰는데 요즘은 걷는사람보다 뛰는사람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