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뛰는 사람들 보니까 10km라 하더라도 초반 1~2km는 6분 정도로 뛰면서 덥히고 차고 나가기 시작해서 45분 마무리하던데 이게 첨부터 430 이븐 페이스 냅다 붙이는 것보다 유리해? 하프도 초반 3km는 약간 느리게 덥히면서 가면 결국 후반에 목표 페이스 플마로 만회되나? - dc official App
보통 레이스의 전후로 나눠서 앞에는 약간 느리게 뒤에는 약간 빠르게 하는 편이 후반에 퍼짐 방지를 위해서도 좋지... 대회 나가보면 초반에 다들 엄청나게 오버페이스 하다 중반이후 퍼지는 사람들 많거든
오 고마워 - dc App
전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숙면하고 아침에 화장실 잘 갔다왔으면 그날은 초반부터 냅따 밟고 잠 못잤으면 초반 페이스 늦춰 간보면서 슬슬 올리는 게 대부분의 운영방식 아닐까요
오 감사 - dc App
많이 먹으면 ㅈ댐
초반 1km가 6분이면 마지막 1km는 3분이어야 45분인데 그건 너무 극단적인거같고 보통은 후반가속형이 좋다고는 하는데 그것도 연습을 많이 해야 함
10k는 초반부터 밀어붙이고 후반에 기도하면서 정신력으로 버티는게 결과는 더 좋았던거같아
고마워 - dc App
네거티브가 체감으로는 편한데 아무래도 후반에 많이 잡아야 하니까 계산 잘해야됨 - dc App
10k는 이븐으로 밀어도 될 것 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