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때문에 밤이랑 새벽에만 뛰는 런린이임
보통 식후 2~3시간 후에 러닝을 하라고 해서
밥먹고 나면 뛸수 있는 시간이 밤10시를 넘어버림
그래서 공복에 새벽반으로 바꿨는데,
새벽에는 안좋은 공기가 안개처럼 밑에 깔린다고
그거 장기적으로 마시면 폐가 안좋아진다 하는 거임
도대체 뭐가 맞는 거임??
그리고, 안개 짖게 깔린 날에는 안뛰는게 좋은거임??
자외선 때문에 밤이랑 새벽에만 뛰는 런린이임
보통 식후 2~3시간 후에 러닝을 하라고 해서
밥먹고 나면 뛸수 있는 시간이 밤10시를 넘어버림
그래서 공복에 새벽반으로 바꿨는데,
새벽에는 안좋은 공기가 안개처럼 밑에 깔린다고
그거 장기적으로 마시면 폐가 안좋아진다 하는 거임
도대체 뭐가 맞는 거임??
그리고, 안개 짖게 깔린 날에는 안뛰는게 좋은거임??
건강할려고 뛰는 사람이 있어?
으...응?
다른 시간에 비해서겠지. 공기가 정체되어있으니까. 근데 안달리는거보다는 훨씬 낫다. 어차피 선택지가 없는 마당에 걍 달려!! 소탐대실이다~
엥 새벽공기가 좋은거 아녓어 ?
10년째 새벽에만 달림. 그럼 난 이미 죽은사람이어야 함??
몰라 걍뛰어
그건 우리나라에 공장들이 많을때 스모그 현상이 생길때나 해당되는 이야기겠고, 미세먼지가 그런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지만, 지금은 중국발 미세먼지가 날라올 시기도 아니라서 무시하면 될거임
"XX하면 안되는 이유" 서로 상충되는게 얼마나 많은데. 그냥 각자 형편따라 뛰어."
이거 의무교육과정 내용아님? ㅋㅋ 새벽 역전층? - dc App
ㅋ국민학교때 배운거 같은데
그래서 새벽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고 해뜨고 기온 높아짐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띔 여름처럼 원채 미세먼지 농도 낮은 계절엔 큰 상관없고 겨울처럼 상시 미세먼지 농도 높을 때는 미세먼지 껄끄러우면 새벽에 안 뛰는게 낫긴 하지
기온이 낮아지는 늦가을, 겨울, 초봄 새벽에는 역전층 현상이 잘 발생합니다. 대기순환이 되지않고 정체가 되는거죠. 그리고 여름에는 대기 중의 습도가 높아져서 공기 중의 질소산화물들과 파티를 벌이며 산성을 띄는 안개가 발생합니다. 이것 저것 생각하다보면 기분 좋게 뛸 수 있는 날이 얼마 없으니 나쁘다는 건 이쯤에서 정리하고 뛰는 것이 좋겠지요.
트레드밀 사서 집에서 공기청정기 틀어놓고 뛰어 ~
공해가 심하던 8~90년대에 해당하는 말이지 요즘은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