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32일?째 오늘은 키로당 딱 5분 맞춰서 뛰어보았어요

이게 요즘 한쪽 방향으로 계속 돌아서 그런지
신이나서 오버했던건지
3주차 부터
왼쪽 무릎 측면이 살짝 아프고 그래서

제가 편안한 존을 찾아 연습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심박이 5키로쯤 되면 속도와 상관없이 꽤 올라가는데
평소에 4분 초반으로 3키로까진
낮으면 120대 높으면 130-140정도로 갑니다
이런 현상은 거리에 적응이 안되어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