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32일?째 오늘은 키로당 딱 5분 맞춰서 뛰어보았어요 이게 요즘 한쪽 방향으로 계속 돌아서 그런지 신이나서 오버했던건지3주차 부터 왼쪽 무릎 측면이 살짝 아프고 그래서제가 편안한 존을 찾아 연습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심박이 5키로쯤 되면 속도와 상관없이 꽤 올라가는데 평소에 4분 초반으로 3키로까진 낮으면 120대 높으면 130-140정도로 갑니다 이런 현상은 거리에 적응이 안되어서 그런건가요?
아 경치 죠타~ 심박은 한 1년정도 꾸준히 기록해 나가다보면 경향성이 보이지 않을까요? 신경계, 순환계, 호흡계가 변하는 게 몇 달로는 안될 것 같은데 ~_~;
감사합니다!! 꾸준히 하기로 마음먹었으니 조금 지켜봐야겠네요
페이스500인데 케이던스160대면 (키가 어지간히 장신이 아닌이상..) 무릎에 무리많이가는 폼으로 지금 뛰고있지싶은데..
조언 감사합니다 이게 평소에는 170대긴 한데 키가 좀 작은편, 다리, 리치는 키에비해 좀 긴편 그때는 제기준 조금 열심히 달렸고 오늘은 시간 페이스 맞춰보느라 중간중간에 쉬엄쉬엄 걸었어요 ㅠ 이상하게 왼쪽만 아프네요
생각을해본게 제가 사는곳이 좌측통행이라 뺑뺑이를 돌면서 왼쪽에 무리가 가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아직싸지는 케이던스를 맞춰서 속력을 조절하는게 꽤 많이 어색하네요
와우 여기 호주에요?
네 맞습니다! 오늘은 주변 연못?따라서 돌았어요
수고하셨습니다. 호주 특파원추
감사합니다! 다행히 덥지 않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뛰고있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