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야 원래부터가 비즈니스 목적에 수요도 많고
자전거도 부상위험 적고 진입장벽도 낮아서 꾸준한데
테니스는 요새 하는사람 진짜 거의 없어진듯
체력도 체력인데
레슨비랑 코트비가 너무 비싸긴 했음...
어디 변두리 구석탱이 창고에 차려놓고도
20분레슨에 3~4만원씩 받으니
젊은애들이 구준히 하는게 쉽진않지...
돈,레슨,체력,부상 모든면에서 테니스는 최상급 ㅋㅋ
러닝붐은 테니스보단 훨씬 오래갈듯
- dc official App
테니스 넘 비싸
텃세갑 스포츠
ㄹㅇ 텃세도 동네 배드민턴 구장급 대부분이 아직도 단식은 하지도 못하게함 - dc App
모든지 장소에 제약받는 운동은 한국같은 스포츠 후진국에서 절대 유행 오래 못감
자전거 부상위험 높음 한번 다치면 크게다침 진입장벽도 매우 높음 싸이클 가격 보렴
그건 고인물급이고... 진입장벽이나 부상위험 오히려 러닝보다 낮음 몸상관없이 바로 시작할수있는게 자전거인데 - dc App
테니스는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오래 유행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님
동네 테니스장에서 20분 주4번 23만원인데 이정도 가격은 해야 많이 싸서 할만한듯
실내 테니스, 스크린 테니스 때문에 잠깐 초보들 유입 된건데.. 정식 코트는 예전부터 부족해서 쉽지 않아. 어렵게 예약해서 게임하고 있는데 막무가네로 끼어달라는 진상들도 있고. 돌아이 만나서 싸울 확률 매우 높더라고..
테니스 자체가 원래 사교스포츠인데 돈없고 젊은 애들이 오랫동안 하기 힘들지
유행을 지탱할 코트 물량부터 부족 ㅠㅠ
시에서 운영하는 테니스장인데 동호회는 공짜고 일반인이면 비싸게 돈 내고 이용해야함 ㅅㅂ
ㅇㅇ 테니스 치마입고 인스타 몇번 올리고 나면 레슨비가 아깝기 시작함 - dc App
선민의식 오지지
늘 레슨이 문제임 레슨비 눈탱이맞는거 빼면 그렇게 돈 많이안드는데 한국이 테니스 저변이 없으니까 수준낮은 유사코치들이 판을치기 때문임 한마디로 돈은 돈대로 들면서 제대로 못배우는 케이스가 많아
그리고 동호인들이 코트독점하고 꼰대짓하는것도 한몫했지 테니스 꾸준히 하는애들 보면 리스펙해줘야함 이런 ㅈ같은 환경속에서도 열정으로 쳐온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