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나는
러닝 = 발바닥으로 지면을 효율적으로 치는것=복싱 이라고 생각함
샌드백이나 하다못해 벽이라도 쳐본적 있는사람은 알겠지만
글러브가 얇거나 테이핑만 할수록 내가 원하는 부위로 치는게 편하고 손목 부담도 덜함.
복싱글러브를 끼면 손가락,정권부위 뼈에 가해지는 충격흡수엔 좋지만 충분히 빠른속도의 스냅이 없이 밀어쳐서 접촉시간이 길어질경우 샌드백이 튕겨나갈정도의 충분한 파워를 전달하기 힘들고 좌우가 불안정해서 손목이 꺾이기 쉽고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복싱글러브= 맥스쿠션 카본화
얇은글러브 = 비카본 안정화
따라서 발바닥-지면 접촉시간이 긴 조깅시에는 비카본 안정화를 신는게 좋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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