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면 알파3 신고 이런 코스에서 뛰어보고 싶은데 

경기 남부권에 추천해줄만한데 없나
평일 드라이브 가서 뛰고 사우나 갔다가 국밥 한 그릇 먹고 오면 그게 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