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신어본 러닝화 정리


아식스 노바4 280 d : 길이가 너무 김, 발볼넓이도 작음


아식스 젤카야노 275 2e : 길이 적당(or조금 짧다?), 발볼 넓이 적당, 신발에서 열감이 느껴짐


아식스 젤카야노 275 4e : 발볼이 너무 큼, 안에서 겉도는 느낌


호카 클리프톤9 280 w : 길이 너무 김, 발볼도 약간 큰듯한 느낌? 근데 가벼워서 좋았음 251g


뉴발란스 v3 트레이너 275 2e : 도착 어떤 런갤러 말대로 진짜 길이가 짧음..275아니고 272 정도?임 반품확정


뉴발란스 v3트레이너 280 2e : 도착 그렇다고 이게 딱 맞는것도 아니고 좀 큰데.. 사이즈가 진짜 애매하네. 심지어 신었을때 ㄱ안정감은 생각보다 적고, 쿠션감도 내 생각보다 별로여서 ...고민임

                                             역시 슈퍼블라스트2 를 숨참고 기다리는게 답인건가...


브룩스 글리세린gts 275 2e : 이거 취소. 찾아보니 생각보다 별로라는 후기 많고 발등이슈가 있어서 취소함.




혹시라도 나중에 업데이트 되면 또 올리겠음. 


아직까지 신발 브랜드 중에 아식스만한 신발브랜드가 없는거 같다.





추가 후기 남겨 보겠습니다.


참고 사항

발 길이 : 265/268


발 너비: 10.5


발 높이: 적당


발 아치: 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