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당초의 계획이었지만 I를 조금만 뽑았읍니다...이 날씨면 중간 휴식을 1키로 말고 500미터만 뽑았어도 할만 했을것같아요. 해 완전 지고나니까 습해져서 그런가 땀이 안 말라서 더 힘드네여어젯밤보단 훨씬 좋았읍니다.알리에서 온 싱글렛은 생각보다 굴릴만 합니다...- dc official App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