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은.. 예전에 군대있을 때 (19년까지) 3km 기록 갱신한다고 열심히 할때 그냥 무조건 악으로 뛸때 최대 11분까지 나왔었구요..
거의 5년만에 러닝 다시 시작했는데 저번주 5키로 한번 뛰고 오늘 5km뛰니까 기록은 사진처럼 나오는데..
심박수가 평소에도 남들보다 많이 높긴한데 이렇게 뛰면 심장에 무리 가나 싶어서 질문드립니당..
더 천천히 페이스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예전처럼 빨리 뛰고 싶어도 몸이 안따라오니까 나름 쉬엄쉬엄 뛴다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나오네요ㅠ 물론 힘들긴 힘듭니다,,
아 그리고 저는 보통 일정 km 정해두고 뛰고, 앞으로도 그럴거 같은데 마지막에 전력질주 하는게 안좋은 습관일까요? 다들 어떻게 뛰시는지 궁금합니다.
거의 5년만에 러닝 다시 시작했는데 저번주 5키로 한번 뛰고 오늘 5km뛰니까 기록은 사진처럼 나오는데..
심박수가 평소에도 남들보다 많이 높긴한데 이렇게 뛰면 심장에 무리 가나 싶어서 질문드립니당..
더 천천히 페이스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예전처럼 빨리 뛰고 싶어도 몸이 안따라오니까 나름 쉬엄쉬엄 뛴다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나오네요ㅠ 물론 힘들긴 힘듭니다,,
아 그리고 저는 보통 일정 km 정해두고 뛰고, 앞으로도 그럴거 같은데 마지막에 전력질주 하는게 안좋은 습관일까요? 다들 어떻게 뛰시는지 궁금합니다.
옛날은 옛날이고 지금은 천천히 조깅부터 키로든 분 단위든 천천히 처음부터 도전정신은 부상으로 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