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도 못뛰는 몸에서 5개월간 연습한 끝에
10km까지 달릴 수 있게됨.


근데 페이스를 올리고 싶은데 700 이하로 죽어도 못가겠네.
빨리 뛰면 몸이 속도를 거부하는 느낌;

이럴땐 어떻게 해야 페이스를 늘릴 수 있나요?
흔히 말하는 LSD, 존2가 답인가요..
내 기준 존2는 9~10분 페이스 될거 같은디..


보통 격일로 달리고 한 번 달릴 때
5~7 키로 뜀. 시간 믾은날은 10키로 정도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