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에서 노래 대신 숨소리 발소리 들으며 뺑뺑이 도는 것도 재밌네요.

새벽 또는 아침에 뛰던 것을 저녁으로 바꾸니 선크림 안 발라도 되서 좋읍니다.

내일도 부상 없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