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의도 한강 공원 달리기 하고있었는데

어두 캄캄한 쪽에서 상탈한 아재가 배까고 걸어 나오는데
ㄹㅇ 식겁함 내가 여자라면 진짜 무서울거같음

가로등 없는 그런곳에서 나오는데 ㄹㅇ 바바리맨이 따로 없었다.
내가 한강공원 산책 나온 여자라면 소리지르고 신고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