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의도 한강 공원 달리기 하고있었는데
어두 캄캄한 쪽에서 상탈한 아재가 배까고 걸어 나오는데
ㄹㅇ 식겁함 내가 여자라면 진짜 무서울거같음
가로등 없는 그런곳에서 나오는데 ㄹㅇ 바바리맨이 따로 없었다.
내가 한강공원 산책 나온 여자라면 소리지르고 신고할거같음.
어두 캄캄한 쪽에서 상탈한 아재가 배까고 걸어 나오는데
ㄹㅇ 식겁함 내가 여자라면 진짜 무서울거같음
가로등 없는 그런곳에서 나오는데 ㄹㅇ 바바리맨이 따로 없었다.
내가 한강공원 산책 나온 여자라면 소리지르고 신고할거같음.
트랙은 상탈하는거 별 생각없는데 천변에서 상탈하는건 좀 그렇긴 해 - dc App
다른 곳이긴 하지만 오늘 상탈 하려다가 몸이 멸치여서 참았다... 잘했다 나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