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부터 뛰고 기록 욕심 슬슬 생긴건 한 2달 됬는데( 그 전에는 40분만 주3회 뜀)

1년동안 페이스는 600전후->500전후로 차근차근 내려옴.

그와 별개로 케이던스는 페이스와 무관하게 그대로 였음

158에서 한 8개월

163에서 한 3개월 되다가

케이던스 별로 신경 안쓴채 달렸는데

근 한달간 ㄹㅇ 갑자기 170~175가 됨.

자세가 좋아진건지 발목힘이 강해진건지 암튼 기분 좋다

cf)키가 크면 케이던스는 좀 낮은 경향있다는데, 이거 진짜임?
184는 175정도가 적당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