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시원해졌습니다
습한 날씨인데도 끈적한게 조금은 사라졌네요..

와이프와 같이 나가서
5바퀴만 같이 뛰어주고
제 페이스로 갈길 갔습니다

날이 시원해지니 사람 정말 많아졌군요..
항상 운동하시는분들 몇몇 인사나누고
뛰고 있는데 얼마전 고수님계셔서
같이 담소 나누며 조깅했습니다

마지막 질주 끌어주시는데
역시... 속도가.. 엄청납니다!

다음주 수요일 아침에 만나서
5K TT하기로 했습니다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연예할때보다 더 설레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