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목금토 2박 3일동안 대천해수욕장으로 가족여행 갈 예정이야
밤에 대천해수욕장 모래사장 왕복 2번 달릴려고 하는데(편도 ~2.8K)
모래사장에서도 러닝화 신고 달리는게 좋을까? 아니면 걍 맨발의 기봉이 하는게 나을까?
모래사장에서 달려본 형들 조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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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목금토 2박 3일동안 대천해수욕장으로 가족여행 갈 예정이야
밤에 대천해수욕장 모래사장 왕복 2번 달릴려고 하는데(편도 ~2.8K)
모래사장에서도 러닝화 신고 달리는게 좋을까? 아니면 걍 맨발의 기봉이 하는게 나을까?
모래사장에서 달려본 형들 조언 좀~
바다에 가까운 젖은 모래에 맨발로 뛰는게 최고인거같음 적당히 단단해
바다에 가까운 젖은 모래에 맨발 메모메모! 모래에 발 다칠만한 것들이 없길 기도해야겠다. 조언 고마워!!
아예 고운모래들은 잘없어요 조개껍데기 해파리시체 나뭇가지 미역 불가사리 정도는 기본으로 깔고가
뭐라도 꼭 신어,,, 발에 상처나면 재수없음 봉와직염 걸려
봉와직염 ㄷㄷㄷ
진짜 재수 없으면 유리나 철제 쓰레기 밟아서 외상, 내상 입는다
유리병 없을리가 없지!! 그걸 생각 못했네
신발 신어
꼭 신을게!
맨발은 진짜 비추, 차라리 버릴 등산 양말이라도 신고 뛰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