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4와이드

265착샷 입니다.
매장가서 잘 신어보고 사온 것이지만

잘 신었던 인피4 270 일반 대비
생각도 안해본 문제점이 있네요.

사이즈가 줄어드니 발 뒷굼치쪽 쿠션이 짧아져서
아치에 걸리던 신발 가운데 턱부분이
뒷꿈치 바로 앞쪽에 걸리는 느낌입니더 ㅠ

아 이거 와이드로 가서 볼에 여유가 생긴다고
무작정 사이즈(길이) 줄이는게 능사는 아니구나 싶네요.

포어풋 러너라 크게 신경쓰일부분은 아니긴 한데

와이드로 간다고 볼이 남는다고 무조건 길이를
줄이는건 아니고 다른 요소도 봐야하는구나 하고
잘 배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