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한지 이제 2달된 런린이인데


오다리 + 평발도 있고 엊그제 러닝화 제대로된거 사려고 슈피팅 받으러 가봤더니 내전이 꽤나 크게 있더라구여


신발은 젤카야노31, 가이드17 추천 받았는데 아직 사지는 않았고(안정화지만 둘이 느낌이 좀 달라서 둘다 사볼까 생각중ㅋ)


안정화 신어서 내전 좀 잡아줘서 몸에 가해지는 부담 줄이고 안정적으로 뛰는게 훨씬 낫다는건 알겠는데


언젠가는 반발력 좋은 쿠션화나 레이싱화같은것도 신어는 보고싶단 말이죠


근데 지금같은 과내전 상태면 그러기는 좀 어려울거같은데


계속 뛰면서 발바닥이나 발목쪽 근육도 강화되고 하면 과내전도 좀 개선이 되고 그러나요?


같이 슈피팅 갔던 형(뛴지 1년정도)도 원래 자기 과내전이라고 젤카야노 신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별로 심해보이진 않았고 본인도 원래 이거보다 더 심했던거같은데? 나아졌나? 이러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