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헬린인데 


이게 또 무게치는 재미랑 다른게 있는거


너무좋더라


땀도 줄줄나는게 기분째지고


물론 하체하는날 저녁에 뛰다가 대퇴사두 알올라와서 뒤질뻔 ㅋㅋ 



근데 웨이트하면서도 장비 욕심 오져서 비싼거 잘사는편인데


러닝화는 시발 왜케 구하기 어렵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