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성에서 달리기 제일 싫어하던 사람이에요. 땀이랑 심장 벌렁이는 느낌 싫어하던..
최근 3개월 달리고 있어요. 조깅이지만.. 매일 3킬로 내외
케이던스를 알고 존2도 알게되었는데ㅜ 원래 거지심장이라 그런지 그냥 달리기 20초 지나면 존3-4로 넘어기서 그건 관심안두는 중.
케이던스 맞춰보려고 어제는 175정도 까진 갔는데요. 박자가 빨라지니 보폭이 조금 줄고, 뒤로 발을 밀 시간이 없어져서 끊어서 다시 땡겨오는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발아 계속 땡경와. 쉬지마’ 이런느낌..
질뮨!
근데 케이던스 높이니까 보폭이 줄고, 발이 빨라지니까 속도가 더 빨라지는데…. ㅇ게 정상인가요? 6:50때를 맞추려면 허공으로 뛰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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