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에 유행인 스포츠가
자전거였다가
코로나때 골프로 바꿨다가
이제 런닝으로 흐름이 바뀐건데

보여주기 문화가 엄청 커서 가성비 모델은 쳐다도 안봄

자전거 입문하면서 젤 비싼 카본으로 풀세팅 1~2천만원 쓰다가
골프한다고 몇 천 녹이고
러닝은 젤 비싼것도 풀세팅 해봐야 100만원도 안되네
개꿀 하면서 조낸 깔별로 사재기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