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기본적인 체형이나 몸매도 어느정도 전제조건이긴 하지만..
이런 전제조건이 괜찮은편이라 할지라도,
희한하게 누군가에게는 참 멋있게 잘어울리는데..
또.. 묘..하게
누군가에게는 뭔가 어색하고 잘안어울리게되는 기묘한 패션이 아닐 수 없다.
그동안 수많은 러너들의 착장을 봐오며 느낀건..
싱글렛, 쇼츠로 대표되는 러닝 착장이 잘어울리냐 아니냐의 관건은 바로...(특히 싱글렛)
적당히 태닝된 구리빛 피부색임.
아무리 몸 좋아도 피부색깔 허~~연 사람들은 별로 안어울리는듯..
머리 크기임
내가 저 첫 모델처럼 하얀편인데 어지간하면 까매지지도 않음
나 까만데 싱글렛입으면 그냥 동네 난닝구입은 아재느낌남 시ㅍ..
아, 존잘 존예는 예외겄다
이것도 생각이라고 적은거냐 ㅋㅋ
결국 싱완얼인가
백인, 심지어 알비노가 그것도 흰색입은 사진이랑, 존나 탄력 쩔어보이는 흑인이 짙은회색 입은 사진 들고와서도 생각같지도 않은 생각을 ㅋㅋㅋㅋ
ㅋㅋ 머리 크기랑 어깨 프레임, 다리길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