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런린이인데...
원래 그냥 스케쳐스에서 아무거나 사서 신다가 이번에 좀 장비 욕심나서 1080을 사서 신어봤는데요.
신고 뛰니까 바로 아치에 열감&물집느낌, 발목에 살살 통증이 올라와요 ㅠ
그래도 세번은 해봐야지 하고 3번째 신고 뛰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똑같네요
아무거나 신을떄는 한 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이 정도면 방출하고 다른 신발 찾는게 맞나요?
태평양 발볼러에 내전 있는 런린이에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아 보통 7~10km정도 뛰어요
예 1080 푹신쿠션 발에 안맞으시는거 탱탱한놈으로 찾으삼
ㅠㅠㅠ.... 아디다스는 맞는 신발이 없는 수준의 발볼러인데 아디다스 말고 안정화로 찾음 될까여?
아픈곳 다 나을때까지 좀 쉬엇다가 퍼펙트한상황에서도 통증오면 갈아타시는게 낫지않을까요 근데 내전있으시면 안정화 가는건어때요?
세번째 뛴게 일주일쯤 쉬고 뛴건데 똑같더라구요.... 안정화로 사봐야겠네여 발볼넓어서 찾기가 힘든데 끆
안정화들인 860, 가이드17, 카야노, 브룩스gts붙은거....이중에 신어보고 맞는거 찾아야지..
다시 한번 잠실런을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젤카야노31 안정화 짱짱맨 1080말고 860을 사야해
아식스는 당최 매장 가기가 힘들어가지고 으으윽 추천 감사합니당!
카야노가 있는데 왜 고민하나요??
1080시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