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cm 88kg bmi 30.5

저녁에 약속 있어서 후딱 뛰고 오려고 나갔다가 지옥을 맛보고 옴

덥기도 덥고 친구가 발목보호대 선물해준거 차고 나갔다가 발에 불 나는 줄 알았음

뛰다가 진짜 잘못될거 같은 기분이라 빠르게 포기하고 돌아옴

날 풀리기 전까지는 대낮 달리기는 지양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