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cm 88kg bmi 30.5저녁에 약속 있어서 후딱 뛰고 오려고 나갔다가 지옥을 맛보고 옴덥기도 덥고 친구가 발목보호대 선물해준거 차고 나갔다가 발에 불 나는 줄 알았음뛰다가 진짜 잘못될거 같은 기분이라 빠르게 포기하고 돌아옴날 풀리기 전까지는 대낮 달리기는 지양해야겠음
고생하셨습니다. 부상없이 즐런 다이어트 화이팅 하셔오
이런날에 뛰면 뒤져요 - dc App
그러게요 몸소 깨달았습니다 다시는 깝치지 않으려구요
열사병 체험
고문이더라
시작했다는 자체가 멋있다 다치지말고 오래오래 런갤에서 같이뛰자
해떨어지고도 더운데 대낮에 ㄷㄷ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