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에여 여름휴가로 호텔 예약했는데 한강런이 로망인 촌놈이라 이번 기회에 새벽 1회, 야간 1회 한강런 계획입니다. 다만 심각한 땀쟁이라서 러닝 후 로비 복귀할 때가 걱정인데 해본 분 있나요? 사실 호텔 자체를 별로 안 가봤거든요ㅠ 엘리베이터에서 조식먹고 복귀하는 사람들이랑 마주치는 것부터 개민망할 것 같아서 계단탈 각오중. 엘베만 조심하면 민망할 일 없겠죠? 아니면 강가에서 파워에이드 마시면서 좀 말려야죠...
호텔사우나이용해 ㅋㅋㅋ
아... money가...
해외서 많이 해봤는데 전혀 아님
감사합니다 용기를 얻어서 운동짐 쌉니다 ㅋㅋ
사람 마주치면 그사람은 아침부터 운동하셨네 부지런하시다 이생각 하고 말듯 - dc App
그렇긴 하네요. 남한테 땀 묻히지만 않게 조심할게요
그게 숙소의 존재이유인데 그걸 왜 미안해함
생각해보니 서울 마라톤 대회 때 다들 숙소를 잡으시겠네요. 생각이 짧았음
아....................무도 신경안씀
고마워요. 덕분에 실행력 +1
괜찮어. 신경 쓰이면 한강 편의점에서 파워에이드 하나 사서 강바람 좀 쐬면서 말리고 들어가.
경치도 즐길겸 그래야겠네요
휴가 가서 러닝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럴텐데..
OK. 한강 훈련일지로 돌아오겠습니다
존나 멋있네 라고 생각함 (내가 봤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