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에여

여름휴가로 호텔 예약했는데  한강런이 로망인 촌놈이라  이번 기회에 새벽 1회, 야간 1회  한강런 계획입니다.

다만 심각한 땀쟁이라서 러닝 후 로비 복귀할 때가 걱정인데
해본 분 있나요?  

사실 호텔 자체를 별로 안 가봤거든요ㅠ  엘리베이터에서 조식먹고 복귀하는 사람들이랑 마주치는 것부터 개민망할 것 같아서 계단탈 각오중.

엘베만 조심하면 민망할 일 없겠죠? 아니면 강가에서 파워에이드 마시면서 좀 말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