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가서 런닝머신뛰었는데 앞에 거울이 달려있더라고 무심코 보는데 볼살이 출렁출렁 거리는걸 깨달음
가슴도 출렁출렁 거리면 쿠퍼인대 손상된다는데 얼굴도 180rpm으로 출렁거리면 볼살인대 손상되는거아님?
러너들 와꾸 맛탱이 간게 달리기가 문제가 아니고 자외선이 문제라는데
밤에만 뛰는 내 와꾸도 맛탱이 간거 보면 그냥 달리기 자체가 얼굴 빻는데 크게 영향미치는거 아닌지 킹리적 의심이 듬.
형들은 어떻게 생각해 농담이 아니고 볼살 출렁출렁하는거 보니까 진짜 대책을 세워야될것 같아서 그럼.
그건...
아니 진짜 러닝때문인거 같다니까 내말좀 들어봐...
살을 빼서 얼굴살도 좀 줄이면...?
그럼 더 없어보이니까 안되고 볼에 썬스티커 붙여볼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