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조금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으로 화명생태공원으로 이동하면서 달려주고 도착후 조금 쉬었다가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이지한 페이스로 거리주 도전했지만 원래 목표한 하프거리도 못달린 ??? 조금 길게 달리고자 초반부터 속도내지 않고 천천히 코호흡 하면서 달렸고 대동화명대교를 건너서 대저생태공원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 날이 조금 선선한 탓인지 많은 러너들을 볼수있었던 지나치며 서로에게 응원하고 응원받으며 달렸주었고 맥도생태공원을 자나 서부산낙동강교를 지나서 사상방향으로 달리다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고르면서 천천히 걷다가 쿨다운으로 사상지하철 까지 달려서 이동. 버스를 타고 구명역까지 이동후 덕천역까지 쿨다운러닝으로 이동후 시원한 음료 한잔하면서 집으로 복귀
날이 선선하긴 하지만 습도가 아직 높아서 금방지치게 되는것 같은 여름 달리기 참 쉽지 않네요
러닝화 : 보스턴11(웜,본,쿨,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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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와.. 페이스와 심박 정말 편안해 보이네요.. 저도 추억하며님같은 페이스와 심박으로 10~13km 정도씩 뛰는게 목표인데, 러닝을 얼마나 오래해야 이 정도가 되는지 궁금해요!
러닝 시작한지는 3년 정도 된것 같습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페이스하고 심박은 알아서 내려가긴 합니다 ㅎㅎ 그래도 여름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