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여는 순간까지도 낌새를 전혀 느끼지 못 했는데


신발 벗고 딱 집에 들어오는 순간


옆구리에서 뭔가 폴짝 하고 뛰어내리더라구요


생긴 건 귀뚜라미같은데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시 상상만 해도 소오름...